골프
Fourteen Golf
JPC의 "Meet the Players" 행사에서 Fourteen Golf는 아마추어들을 위한 퍼팅 컨테스트의 골프채를 제공했으며 150MT28-V4 샌드웨지를 선물함으로써 게스트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 때 제공 된 샌드웨지는 Fourteen Golf가 PGA 고객들을 위해 만들어 진 것과 같은 종류였다.
Fourteen Golf는 David Duval과 Ernie Els가 수입 드라이빙 아이런을 쓰게 되면서 미국 시장에 4년전 첫 발을 내딛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 일본산 골프채" 가 보수적인 미국 골프계에서 입소문도 타게 되었다. 2005년, 20년이 넘은 이 오래된 회사는 성장하는 미국 시장을 부양하기 위해 캘리포니아에 해외 지사를 세우게 된다. 2006년 10월 에는 "Fourteen 제품은 황금과도 같다" 라는 격찬을 받는다.
이미 미국내에서 PGA 선수들의 선호 브랜드가 된 Fourteen Golf는 2009 도쿄 쇼케이스에서JC909 Driver, MT28 J-Spec II Wedge, V4 Forged Wedge 와 UT-306 Hybrid를 선보이며 입지를 더욱 굳히고자 하였다. 이 UT-306 Hybrid는 올 해 PGA 투어의 선수들과 함께 디자인 한 제품이다.

Fourteen Golf는 계속해서 선수들 간의 입소문과 함께 현재의 지위를 유지하면서 PGA 프로 선수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품질 관리와 기술 집약적 디자인에 관한 Fourteen Golf의 평판은 생산팀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이것은 올 해 “골프채가 제 역할을 다 하게 하라” 는 Fourteen Golf의 열정과 헌신의 결과가 드러난 것이다.
JPC의 행사장을 떠나는 게스트들은 골프채와 선물가방, 이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쉽지 않은 선택을 해야만 했다. 놀랍게도 골프 팬들은 선물 가방 대신 받은 빛나는 골프채를 받고 기뻐했다. 선물을 받은 게스트들 모두는 워싱턴 D.C.의 골프장에서 이번 여름에 선물로 받은 골프채를 유용하게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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