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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교육 자금 보조를 받을 수 있는 10가지 팁

학자금 보조를 위한 방법을 모색 중인 학부모들을 위해서 다음의 팁 10가지가 준비되어있다. 아이들이 12학년이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하지만 아이가 12학년이고 이제까지 교육자금보조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다면 특히 12월을 FAFSA – 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 – 준비기간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겠다.

FAFSA는 모든 대학에서 사용하는 미국공식학비신청서이고 보조를 받기위해서는 꼭 신청을 해야한다. 1월 부터 신청할 수 있고 빨리 하면 할 수록 유리하므로 가능한 한 서둘러야한다. 학교에 따라서 CSS Profile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12월을 FAFSA준비기간으로 이용하고 CSS Profile을 제출하지 않았다면 이 것도 신청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1. FAFSA 와 CSS Profile에 대해서 알아본다. www.fafsa.ed.gov / www.collegeboard.com/profile

FAFSA – 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 – 는 미국정부가 정한 대학생용 공식학비신청서로, 연방정부로부터의 학비보조(Grant, Work-Study, Loan)를 신청할 때 사용되는 것은 물론, 대부분의 주정부 학비보조, 대학에서의 학비보조, 기타 민간 학비보조를 신청할 때도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FAFSA 신청서는 매년 1월1일부터 7월 사이에 접수된다. 하지만, 신청을 빨리 하면 할수록 유리하므로 서두르는 것이 좋다.

CSS PROFILE은 칼리지보드의College Scholarship Service (CSS)에 의해 관리되어지고 240여곳의 사립대학에서는 이 양식을 요구한다. 이 양식은 FAFSA보다는 이르게 10월부터 신청할 수 있고 이 것은 대학내에서 제공되는- 정부보조가 아닌- 보조금 산출에 사용된다.

2. EFC – 학비 부담액 - 측정 www.finaid.org/calculators/finaidestimate.phtml

EFC-Expected Family Contribution-는 정부에서 산정한 각 가정이 일년 동안 학비로 부담할 수 있는 금액이고 각 학교에서는 이 금액을 기준으로 학자금 보조금을 책정하는데 일반적으로「학자금 보조금 = 학비-EFC」로서 EFC는 고정된 숫자이므로 학비가 비쌀수록 학자금 보조금은 더 많아지며 학비가 싼 주립대학보다 학비가 비싼 사립대학은 더 많이 받게 된다. 그러므로 EFC를 산정해보는 것은 아이들 대학준비 과정에서 꼭 필요한 사항이라 하겠다.

3. FAFSA 작성 및 신청

받을 가능성이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신청하는 것이 좋다. 아주 부유한 가정이라도 학비가 비싼 대학으로부터 보조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신청서가 수십억달러에 다르는 연방 정부가 제공하는 교육 보조 – 그랜트, 융자, 근로 장학금 등 - 을 받을 수 있는 길이다.

4. 아이의 저금을 줄인다.

학부모의 저금 및 재산 – 단, 주택과 은퇴연금은 제외- 의 5.6%가 EFC에 포함되는 반면 아이들의 저금은 20%가 EFC에 포함되므로 아이들의 저금은 적극적으로 장려하되 구좌는 아이들의 이름으로 하고 부모가 관리하는 것(Custodial Account)이 유리하다.

5. 아이를 위한 마케팅에 대해 생각하자.

능력 위주로 하는 장학금을 신청했을 경우에는 이 것이 아주 중요한 점의 하나이다. 아이의 업적이 눈에 돋보이게 강조된다면 장학 심사원들이 당신의 자녀에게 장학금을 수여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6. 대학 방문 중 이 점에 대해 알아보자.

학교의 학비보조사무실에 들려 필요한 정보와 궁금한 것들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를 만들자. 이 시간이 특히 학교에서 제공하는 보조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지름길이다. 알아본 정보와 연락처를 정리해두자. 후에 도움이 될 것이다.

7. 수사관이 되자.

교육자금 보조 신청을 하는 것이 학교 입학에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고 그렇다면 어떤 영향이 있는가 알아보자.

8. 그 외의 장학금이 보조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자.

학교에서 제공하는 보조외에 수상한 장학금이 있다면 학교에서 이 것을 어떻게 취급하는지 알아본다. 학교에 따라서 이 장학금이 보조- 그랜트와 융자- 금액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9. 마감일을 꼭 지킨다.

신청일이 빠르면 빠를 수록 보조를 받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 세금 보고를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세금 보고도 서둘러 가능한 한 부지런히 하는 것이 좋겠다.

학교에서 CSS Profile도 요구하는 경우, CSS Profile의 마감일은 FAFSA보다 이르다. 학교의 마감일보다 적어도 2주전에는 제출하는 것이 좋다. 2010년도 봄에 입학하는 경우에는 1월 17일 까지 신청해야 한다.

10. 특별한 사항을 학교에 알려라.

FAFSA나 Profile신청 후 직업을 잃었다거나 하는 예외적인 특별한 사항이 있다면 학교에 알린다. 대부분의 학교들은 예상 수입을 대신 사용할 수 있으므로 보조금이 올라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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