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명절을 위한 환상의 레몬 마들렌 만들기
입안에서 살살 녹는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는가? 프랑스에서 즐기는 마들렌 한 바구니를 만들어 차나 커피와
함께해보자. 이는 완벽한 명절의 마무리를 장식할 것이다. 프랑스 북동지방의 Lorraine에서 유래된 마들렌은
부드러운 질감과 특유의 조개모양을 한다.
마들렌에 쓰이는 프랑스식 패스트리는 Génoise 케이크 반죽으로 만든다. 레몬조각은 마들렌의 맛과 풍미를 돋우는 역할을 한다.
녹인 쵸콜렛에 담그거나 설탕을 뿌리면 예쁜 모양이 된다.
재료
- 밀가루 2.5컵
- 설탕 1.5컵
- 베이킹 파우더 1테이블스푼
- 계란 5알
- 버터 2스틱과 2 테이블스푼
- 레몬 1개
- 건조상태의 재료를 넣고 채로 거른다.
- 따뜻한 물에서 레몬을 씻고 조각으로 만든다.
- 전자레인지를 사용하여 버터를 녹인 후 식힌다. 끓이지 말 것.
- 계란 5알과 건조상태의 재료를 넣고 섞는다.
- 버터를 넣고 버터가 완전히 스며들 때까지 반죽한다.
- 레몬 조각을 넣고 섞는다.
- 굽기 전에 반죽을 밀봉하여 냉장고에 최소 30분 정도 넣어둔다.
(반죽은 전날 준비해 놓을 수 있다)
- 오븐을 350도로 예열한다.
- 마들렌 팬에 버터를 살짝 두르고 70% 를 채워 넣는다.
- 18분동안 굽는다.

- 레몬조각은 잘게 갈은 견과류로 대체할 수 있다.
- 레몬의 하얀색 부분이 마들렌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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